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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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8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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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을 지독히도 싫어하는 로베르트는 항상 수학이 시간낭비에다가 바보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인가 꿈속에 나타나는 수학귀신 덕분에 수학을 점점 친근하게 느낀다. 첫째날 수학귀신은 숫자는 간단하다고 한다. 1만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수학귀신은 1을 아주 신비하고 중요한 숫자로 여긴다. 예를 들어, 1을 가지고 다른 숫자를 만들 수도 있다.
1X1=1 , 11X11=121 , 111X111=12321 , 1111X1111=1234321 와 같이 말이다. 이 숫자들은 무한이고, 규칙을 알아보자면 숫자가 양쪽으로 같다는 점이다. 그리고 1보다 더욱 신비한 숫자가 있다. 그건 바로 0이다. 로베르트는 0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왜 필요하냐고 수학귀신에게 반박한다. 하지만 0이 없다면 이런 일이 생길 것이다. 1빼기 2는 마이너스1 이다. 그런데 여기서 0이 없다면 숫자배열은 4,3,2,1,-1,-2,-3,-4.... 가 될 것이다. 3과 2의 차이도 1이고, 2와 1의 차이도 마찬가지로 1인데, 1과 -1의 차이는 2이기 때문에 1과 -1 사이에 숫자 하나가 더 들어가야 되지 않겠냐고 수학귀신은 말한다. 그리고 수학귀신과 로베르트는 제곱을 깡충뛰기라고 부른다. 그리고 뒤로 깡충뛰는 것은 ‘뿌리를 뽑는다’ 라고 한다. 근데 신기한 것은 숫자의 0깡충은 항상 1이라는 것이다. 나는 0번을 곱하기 때문에 0이나 다른 숫자인줄 알았는데 말이다. 그리고 나누기에서는 0으로 나눠서는 안된다는 금기를 로베르트는 배운다. 그러면서 점점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그 다음에는 근사한 수가 나온다. 근사한 수는 내가 얼마 전에 배웠던 소수라는 것인데, 2부터 50에서의 숫자를 지워가며 소수를 찾아내는 방법도 내가 배웠던 것이었다. 그리고 근사한 수를 통해서 알아낼 수 있는 재미있는 점이 또 있다. 2보다 큰 짝수나 5보다 큰 홀수는 근사한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는데, 짝수는 항상 근사한수가 2개로 나오고 홀수는 3개로 나온다는 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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