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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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7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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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이번 여름방학 때 수학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감 쓰는 숙제가 있어서 ‘수학귀신’을 읽게 되었다. 나는 원래 수학을 못하고 수학을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수학을 재미있게 생각하게 되었다.

수학을 싫어하는 로베르트는 매일 나쁜 꿈만 꾸는데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수학귀신이 나왔다. 수학귀신은 수학을 싫어하는 로베르트에게 수학을 가르치기 위해서 먼저 숫자들을 만들기로 했다.
1×1=1, 11×11=121, 111×111=12321, 1111×1111=1234321……
그 후 로베르트는 매일 밤 꿈에서 수학귀신을 만났다.

다음 날 수학귀신은 숫자 없이 문자로만 사용한 로마의 이야기를 했다. 로마사람들은 0을 사용하지 않았고 4, 3, 2, 1, -1, -2, -3, -4와 같은 양수와 음수를 사용했다.
그리고 0을 만드는 문제를 내었는데, 수학귀신이 9+1을 구하라고 하자 로베르트는 10을 섰다. 하지만 수학귀신은 화를 내며 말했다.
“그것이 어떻게 10이야? 이건 1+0 이야, 1+0은 1인데 어떻게 10이냐?”
그 외에도 내가 태어난 해를 계산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이렇게 수학을 싫어하는 로베르트가 수학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수학에도 규칙이 있다는 깨닫고 하는 과정이 계속 이어진다.

그 후 오랫동안 수학귀신을 만나고 수학귀신이 신기하고 새로운 여러 가지 수학적인 내용을 쉽게 알려주자 결국 로베르트는 수학을 좋아하게 된다.

소수, 피타고라스의 정리, 제곱근, 무리수, 피보나치 수열, 파스칼의 삼각형 같이 아직 배우지 않고, 조금 생소하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아주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이 수학귀신 책은 처음에는 그냥 수학 교과서 같은 책인 줄 알고 읽기 싫은 마음만 들었다. 하지만 꾹 참고 이 책을 보고 나니까 이제는 흥미가 없었던 수학에 놀이 같은 약간의 흥미를 갖게 되었다.
‘재미를 붙이게 되는 과정’은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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