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나서.hwp   [size : 26 Kbyte]
  18   7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1-19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이라고 하면은 정말 복잡한 관계라고 생각할 것이다. 수학자들이라도 수학은 복잡하고
신기한것이라고 말할 것 이다. 그러나 수학귀신을 읽으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수학에 흥미를
갖게될지도 모른다. 나는 그냥 아무책이나 읽자는 마음으로 수학귀신이라는 책 한권을 뽑아들었다. 왠지 그냥 끌리는 제목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토록 복잡해하는 수학이라는 것을 주제로 한 것이 왠지 신기하기도 했고, 놀랍기도 했다. 수학자들은 볼지 몰라도, 별로 인기가 없을 것 이라는 것 말이다. 로베르트가 꿈을 꾸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매일 복잡한 꿈만 꾸다가 수학귀신이라는 것을 만나게 된다. 로베르트가 만나며 정말 배우는 것들이 참 신기하다. 어떤 수를 계속 곱하면은 규칙이 있다는 것, 루트라는 문자의 식, 수학이라해서 그리 거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정말 잘 따져보면 수학을 배울땐 더하기 뺄샘 곱하기 나누기만 알면 별로 세상을 살아갈 때 지장이 없다. 하지만 그토록 우리는 왜 수학을 배우려고 하는 것일까? 아마도 수학이라는 건 어려운 걸 풀 때마다 그 상쾌함과 통쾌함.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갈 때마다 알게 된다는 발견했다는 뿌듯함. 아마도 그런 사람의
느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수학을 하다가보면 막힐때도 있다.
그래서 머리가 너무 아파 그냥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풀다가 해답을 찾으면 의외의 답이 나올 땐 어이 없다. 그러면서도 왠지 모를 `해냈다` 라는 그런 우쭐한 마음이랄까 말이다. 이 수학귀신을 읽으며 참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도 했다. 내가 그렇게 어렵게 풀던 문제들을 여기서는 간단명료하게 딱 정리해놓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흥미가 생긴거 같다. 수학이라는 복잡한 뜻의 단어를 정말 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놓았기 때문에 말이다. 그리고 참 웃기도 했다. 로베르트 와 그 수학귀신이 펼치는 일들을 보면 말이다. 흐느적한 계산기, 야자수 나무로 규칙도 만들고 배경 하나하나가 펼쳐질 때 마다 …(생략)




수학도서수학귀신을읽고나서수학귀신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