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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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5

수학귀신을 읽고나서,, 수학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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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

나는 수학도서 하면 이젠 수학귀신부터 생각난다. 나는 이 책의 두께를 보고는 탐탁지 않게 생각했다. 이유는 다른 수학도서와 같이 수학에 대한 공식과 또한 여러 가지 복잡한 것이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해서다. 또한 수학을 찾은 위인과 같이 나열되어 있을 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반대로 공식이 별로 없을뿐더러 우리에게 더욱 수학의 원리와 이해를 도와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또한 수학의 기초를 설명하고 있는 수학귀신을 읽을수록 이 책의 흥미에 오히려 취해갔다. 그만큼 수학에 대한 나의 생각과 관념도 흥미를 더해 갔다.
수학귀신과 로베르트의 수학을 놓고 놀이처럼 배우는 수학은 무엇보다도 공식을 외우거나 풀고 따분한 수학에 대한 나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에 충분했다. 또한 이 책은 수학의 기초를 풀어나가지만 나로서도 도움이 되었다. 정말 수학의 기초 중에서도 그것을 알면서도 잊어 가는 또한 ‘이것이 기초다‘ 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저 단순히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로서는 일관의 법칙과도 수학의 기초를 그저 지나치기만 했다. 그 기초가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다양한 재미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룻밤 꿈속에서 수학귀신을 맞이하는 로베르트의 들뜬 감정처럼 나 또한 로베르트와 같은 심정 이였다. 수학귀신을 읽으면서 수학귀신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마냥 나 또한 수학귀신을 보듯 느껴졌다. 그리고 수학귀신이라는 존재가 나의 꿈속에서도 로베르트와 같이 나에게 설명해 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가지각색으로 들었다. 그리고 내가 수학선생님이 되면 수학귀신처럼 친구처럼 그리고 수학을 싫어하고 안 좋아하는 애들한테 이렇게 가르쳐 주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수학귀신에 대한 마음은 수학을 또 다른 나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과 같았다. 수학귀신이라는 책은 직접적으로 수학의 의미나 수학에 대한 나의 배움 정도에서 지나치지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수학을 좀더 많이 알고 싶은 심정이다. 어떤 날은 ’토끼깡총뛰기‘라는 것으로 배워나가는데 그것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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