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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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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의 수학 - 수와 집합 을 읽고..

이 책은 수학 푸는 방법과 이런저런 이야기 거리들이 있는 책이다.
중학교에 올라와서 처음 배운 집합을 다시 한 번 복습해본다는 생각으로 읽었다.
이 책엔 집합, 수 가 나온다.
그 중에서 숫자의 기원이 나와있다.
세계 문명의 4 대 발상지는 이집트의 나일강 유역, 메소포타미아의 티그리스 강?유프라테스 강 유역, 인도의 인더스 갈 유역, 그리고 중국의 황하 유역이다.
메소포타미아에 살던 바빌로니아 인은 진흙으로 만든 판자 위에 쐐기 모양의 문자를 새겨서 썼다. 그래서 이 문자를 보통 ??쐐기 문자(설형 문자)??라고 부른다. 아마도 바빌로니아 인이 쇄기 문자로 쓴 아래의 숫자가 세계 최초의 숫자가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인도나 중국, 이집트에도 고유의 숫자 표기법이 있는데 그 밖에도 마야 문명을 비롯하여 각국마다 자기 나름대로 숫자를 표현하는 방식이 있었고, 오늘날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는 인도에서 파생하여 8세기 경에 아라비아의 바그다드로 전해져 완성되었다고 한다.
처음엔 숫자의 기원은 그저 아라비아 처음 나온 문자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8세기 경에 완성되었다는 것을 읽고 다시 한번 숫자의 기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칸토어라는 수학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칸토어는 독일 사람으로 집합론의 창시자라고 한다.
그 때까지 수학계의 금기로 여겨져 오던 무한집합에 손을 대어 그 개념을 철저하게 규명하는 길을 열었다고 한다.
칸토어는 ??무한한 수학??인 집합론에 도전, 그의 나이 29세 때인 1874년에 최초로 집합론을 발표하였다.
그러가 그 논문을 발표하기까지 10년간이나 스스로도 확신과 회의를 반복했다.
획기적인 이 이론이 세상에 처음 발표되었을 때, 곧 수많은 비난들이 쏟아졌었다고 한다. 그 시절에도 수학자 가운데 간간이 무한이란 말이 사용되기는 했으나, 이것을 공공연히 분석, 규명하는 것은 수학계의 금기로 여겨져 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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