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수학나라
크리스티 매간지니/맑은소리
수학에서 정말 신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세상에서 구구단을 외우는 동안에 자신의 머리가 마비된다고 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나는 분수를 피자에 비유하여 공부를 해보았고, 거기서 빨리 싫증도 느껴 보았다. 단지 문제를 풀고 또 풀고 그다음에도 문제를 푸는 것이라면, 수학의 지루함만 느껴질 뿐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아무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휴대폰이라든지, 가상현실게임, 인터넷... 이런 위대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