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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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8

수학도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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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김정희 / 동아일보사

이 책의 작가는 수학을 전공한다든지, 수학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사람이 아닌, 단지 문학작가일 뿐이다. 단지 수학을 취미로 삼고 즐길 뿐이었다. 어려운 공식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오던 나에게는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나에게도 가능한 일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가는 초등학생 때까지만 하더라도, 수학에 대한 심한 공포심을 있었다고 한다. 수학을 못했던 그는 나머지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해서 뺨을 맞았다고 한다. 그 후론, 자연스럽게 수학을 두려워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평소 낙서하길 좋아했던 그는 분필로 수학선생님 흉내까지 내면서 혼자서 설명을 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론 수학에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이젠 아마추어 수학자라고 말할 정도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난 수학에 대한 왠지 모를 거부감과 부담감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수학을 취미삼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다.
우선, 이 책은 수학자들에 관한 내용들로 책의 첫부분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실린 많은 수학자들 중, 난 오일러라는 수학자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수학자들은 거의 타고난 머리로 수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지만, 결코 행복한 삶을 살진 못했다. 특히, 안타까울 정도로 비운의 삶을 보낸 카르다노같은 수학자도 있었다. 하지만 오일러는 축복받은 천재라고 할 정도로, 수학적 천재성과 지적인 힘, 겸손의 미덕, 거기다 예술가적인 문장력까지 갖추었고 보통의 천재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과는 달리, 손자들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하다가 평온하게 잠들었다고 한다. 이런 행운에는 오일러의 부지런함도 뒷받침이 되었지만, 타고난 그의 재능을 부러워 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가장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준 수학자는 피타고라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타고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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