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손오공의수학나라를 읽고나서 손오공의 수학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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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26

수학도서 손오공의수학나라를 읽고나서 손오공의 수학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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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수학나라


처음에는 제목만을 보고 선택한 책이었지만 인터넷에서 이 책에 대해 정보를 얻으니 생각했던 것보다 그 내용은 더욱 흥미로웠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해서 큰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펴자 긴글로 설명을 하는 설명글이 아니라 나의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더욱더 관심을 끈 것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인물인 손오공을 주인공으로 해서 손오공이 이 곳 저 곳을 다니며 수학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었다.
수학에 대해선 전혀 몰랐던 손오공이 기호대수학을 만든 조지불과 데데킨트, 윌리엄 해밀턴을 만나면서 수학에 눈을 뜨게 되고 수학에 대해 알고 싶어하면서부터 수학 공부를 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제일 먼저 간 곳이 수열 세계라는 곳이다. 그 곳에서는 등차수열, 등비수열, 계차수열, 그리고 피보나치의 토끼수열도 배웠다.
규칙적으로 나열 된 숫자들에 대해서는 나도 알고 잇엇지만 그것이 등차수열이 되고 일정한 규칙으로 곱해져서 나열 된 것이 등비수열이라는 것의 용어를 이해하고 있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하나 하나 배워가는 과정을 손오공과 수연 대인의 대화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 수열이라는 것에 대해 이해 하기가 매우 쉬웠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문제도 손오공이 푸는 것으로 해서 이야기 전개가 되다보니 내가 직접 문제를 푸는 것 같아 이해가 더욱 잘 되었다.
수열의 세계에서 기본적은 수열을 배운 손오공을 극한의 세계로 가게된다.
극한의 세계로 들어가기전 손오공은 끝없는 길을 걷고 또 걷다 극한 진인을 만나서 어려운 무한?극한의 수에 대해 배우게 된다
무한의 수, 극한의 수. 사실은 이 부분을 읽으면서 무슨 내용인지 이해 하기는 힘들엇다. 어쩌면 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더 깊고 더 어려워지는 부분이 극한의 세계인 것 같았다. 극한의 세계를 정말 내가 접했다면 거기서의 노력은 정말 많이 필요햇을 것 같다.
손오공도 극한의 세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며 답답해 하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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