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과음악을 읽고나서 수학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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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19

수학도서 수학과음악을 읽고나서 수학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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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음악
에드워드로스스타인/경문사

과연 수학과 음악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시인의 여행은 어둠과 침묵 속의 힘든 등산이다. 이 책은 두 가지 길을 이야기한다. 두 길을 모두 험난하고 각기 다른 여정과 휴식이 있는 것은 음악과 수학이다. 음악은 형태가 정해져 있지 않고 장소나 시간에 따라 구조와 성격이 바뀐다. 수정처럼 투명하게 들어내거나 알 수 없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직접적이다. 절대로 속성이 변하지 않고 장소와 시간을 초월한다. 음악은 감성과 관련이 있다. 이야기할 때 슬프다 부드럽단 식으로 말한다. 영적이고 심미적이며 또한 종교적이다. 음악적 지식은 문화가 다르면 이해할 수 없고 시대가 바뀌면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음악은 수학보다 언어에 가까워 보인다. 이와 반대로 수학의 진리는 음악이나 여타 모든 예술을 거부한다. 시간에 대해 자유로워서 공간에 대해서도 제약을 받지 않는다. 천재수학자 라마두잔은 인도에서 평범한 교과서 두 권을 공부한 후 우수한 성적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에 보냈다.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한나라에서 진리인 것이 다른 나라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수학을 한다”는 것과 “음악을 만든다”는 것이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수학자는 모든 전문가가 그러하든 문제를 풀고 학생을 가르치고 연구한다. 음악가 역시 레퍼토리를 익히거나 새로운 작품을 작곡하고 가르치는 길에 몰두한다. 음악가에게는 음악, 수학자에게 수학은 사용하는 대상이면서도 핵심 주변의 테두리 외에는 밝히지 못한 수수께끼이다. 또 설명할 수 없는 것은 건드리지 않고 조용히 다음 세대로 넘겨지는 법. 그래서 두 분야의 철학이 여태 원시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수학과 음악을 공부해온 사람이라면, 관련을 발견하고 연결부분이 들리는 깨달음의 순간을 누구나 경험한다. 두 학문 모두에서 이해력을 높이는 일은 “타고난 재능”에 많이 좌우한다. 타고난 재능이란 기질과 통찰력, 개념을 조화시키는 능력이다. 수학과 음악에서 천재는 영웅이 된다, 평범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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