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2 .hwp   [size : 26 Kbyte]
  109   3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08-05

수학도서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귀신
이번방학 때 수학숙제가 특이하게도 수학 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써 오라는 숙제였다. 그리고 국어 개인문집 숙제도 같이 할수있어서 딱 좋은것 이었다 . 집에 마침 ??수학귀신?? 이란 소설책이 있어서 그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보기로 하였다.
수학귀신 이란 책은 독일의 소설가가 쓴 책인데 그 지은이는 수학가도 아니고 수학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이자 수학을 흥미없어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책을 써 냈다는게 더 흥미로웠다. 책표지엔 수학을 싫어하는 한 소년이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때 까지?? 라 쓰여있었다. 제법 두꺼운 책이었지만 읽어 보았다. 주인공인 로베르트는 평범한 소년인데, 수학시간을 지옥같이 싫어했고 계산을 지겨워 하는 소년이었다.
그런데 그 소년이 수학에 흥미를 가진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바로 매일 꿈에 ?? 수학귀신?? 이 나타난 것이다. 수학귀신은 붉고 머리에 뿔이 달린 남잔데 꿈속이니까 요술도 마음껏 부릴 수 있고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그런 남자였다.
로베르트는 수학의 첫걸음부터 수학귀신에게 배우는 내용이었다. 매일 밤 꿈이 수헙 한시간 인것처럼 말이다. 로베르트는 처음엔 근사한수( 소수 )부터 시작해 토끼숫자( 피보나치수 ) 처럼 수학의 규칙을 서서히 배워갔다. 그러면서 로베르트는 처음엔 흥미없었던 꿈속의 수업에도 점점 흥미를 찾아 갔다. 로베르트가 수학 귀신을 기다릴 정도까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렇게 수학을 점점 배워간 로베르트는 학교 수업시간에서도 남들이 끙끙대는 문제를 수학귀신과의 수업에서 배운 규칙을 대입시켜 문제를 풀어 냈다는 것으로 끝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나는 몰랐던 것 몇 개를 알게 되었는데, 토끼숫자 ( 피보나치수 )와 O모양을 하고있는 루트도 알게 되었다. O는 이 책에서 ??뿌리??로 묘사되고 있는데 뿌리가 영어로 루트 즉 뿌리란 말이 루트란 말이다.이처럼 이 책에선 수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해가 잘 되게 써놨다. 지은이가 수학을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 할 수도 있다.…(생략)




수학도서수학도서수학귀신을읽고수학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