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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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04

수학도서 수학귀신을 읽고 수학귀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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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을 읽고...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제목은 아는 책인 것 같다.
수학귀신.. 음... 이 책을 만든 사람은 H.M.엔첸스베르거라는 분이시다.
거의 대부분이 수학을 싫어하듯이, 나도 수학을 너무 싫어한다.
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 응용문제만 나오면 거의 못 풀기 때문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수학을 하기 싫어한다.
이런 내가 방학에 수학에 관한 책을 읽는 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이 책을 쓰는 사람이 수학자가 아니라고 한다.
한편으로는 충격을 먹었다.
어찌됐든 이제 수학 귀신의 내용으로 들어가 보자.
이 책에 나오는 로베르트라는 소년은 수학을 매우 싫어하는 소년이다.
모든 사람처럼 말이다.
그런 로베르트에게로 조그마한 사람이 찾아온다.
바로 수학귀신이다.
로베르트는 수학귀신을 만나고 나서 차츰 수학이 좋아지기 시작하고 자신감도 붙게 되었다고 한다.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도 해보게 되고 수나도 수학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이 붙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수학자의 입장으로 보면 항상 같은 것들만 연구를 하면서 그 것으로 인해 생활의 리듬이 깨질 것 같아서 왠지 불쌍하기도 하지만 수학자도 하고 싶어서 할 것이니 그렇게 걱정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사람들은 흔히 지금 우리가 배우는 수학은 사회에 나가게 되면 전혀 필요가 없다고들 하는데, 그 말이 맞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분명 어딘가에 쓰일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수학이 아니였다면 과학문명을 이뤄 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수학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한국의 수학과 유럽의 수학을 비교하며 나타나기도 하였다.
한국의 수학은 고정관념에 틀어박혀서 고지식하다고 느낄 때도 있다.
또한 너무 일방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유럽의 수학은 아무리 사소한 답이라고 할 지라도 그것을 차근차근 풀려고 노력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상당히 개방되어있는 유럽답게 수학도 개방적이라고 볼 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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