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도서 수학귀신 수학귀신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도서 - 수학도서 수학귀신 수학귀신 2 .hwp   [size : 28 Kbyte]
  212   2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2-04-13

수학도서 수학도서 수학귀신 수학귀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 <수학귀신>

??당신은 어떤 과목을 가장 좋아합니까???
사실 나는 항상 모든 과목을 좋아한다고 자부해왔지만, 사실 내 마음 속에 결코 좋아질 수 없을 것만 같던 과목이 있다. 그 과목이 바로 수학 이였다. 항상 수업시간에 배울 때는 모든 것이 쉬웠고, 원리를 다 아는 것만 같았다. 자만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아무 걱정 없이 시험을 보면 수학은 항상 내 기대에 못 미치고는 했다. 그래서 내가 수학을 무의식중에 거부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내가 처음 <수학귀신>을 접한 때는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어떤 공공기관에서 주최했었던 책 박람회 같은 곳에 갔었는데 그 곳에 초등학교 6학년 선정도서라고 하여 <수학귀신>이 있었던 것 이였다. 그 이후에 신문에서도 많이 접했고, 급기야는 학교 도서바자회에서도 <수학귀신>과 만나게 되었다. 그렇게 지나고 중학교에 처음 들어와서 학교도서실에 있던 <수학귀신>을 그 때서야 처음 제대로 읽게 되었다. 그 때는 그냥 책을 대충대충 훑어보면서 아무생각 없이 읽었었다. 책 속에 있는 말을 보고 느낀 점을 예를 들어보면, ??훌륭한 수학자들 중에는 계산을 전혀 못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 너 아니? 그리고 그 수학자들은 계산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 계산은 계산기로 하면 되잖아, 너는 계산기 없니??? 라는 말을 봤을 때, 그 때는 ??그럼 학교 시험도 계산기로 보지 무엇 하러 다 계산을 하고 앉아있담???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학년이 거듭되고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나에게 전해지는 내용과 느낌이 달랐다. -아까 예를 들었던 말을 지금 보면 ??복잡한 계산은 시간낭비가 될 수 있지만 기초적인 계산은 할 줄 알아야지??라는 생각을 한다. - 마치 <어린왕자>처럼 말이다.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읽었을 때와 지금 읽을 때 느낌이 많이 다르다. 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책이야 말로 진정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수학귀신>이 그러하다. 그래서 나는…(생략)




수학도서수학도서수학도서수학귀신수학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