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독후감 책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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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8

수학독후감 책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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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을 읽고…….
쓴 날짜: 8/17
지은이 : 아시하라 키요타카
제 목: 벽돌과 면적

이 책에는 십진법과, 넓이 계산, 원주율3.14와, 비례, 확률 등 수학에 관한 것을 이야기로 지어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일본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만든 책이다.
5가지이야기가 실려있는데 그중 벽돌과 면적을 읽었다.
옛날에 울크 왕국이 있었는데, 그곳엔 도자기를 만드는 우르라는 사람이었고 아들 우르가 있었다. 우르가 만드는 도자기는 아주 뛰어나서 많은 상인들이 가지려했지만 우르는 가난한사람들에게 그날의 식량하고만 바꿨다. 어느 날 상인들이 우르를 죽이고 도자기를 훔쳐갔다 우파는 어머니와 벽돌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기에 잘 팔리지 않았다. 우파가 어느날 틀을 발견해 빈틈없는 직육면체의 모양을 만들었다. 그때까지 벽돌은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울퉁불퉁했지만 이 벽돌은 잘 팔려나갔다.
우파는 벽돌수를 어떻게 셀까 걱정하다가 구구표를 만들어 세 개 되었다.
어느 날 왕이 우파를 불렀다. 우파에게 모든 밭의 넓이를 재라고 하였다. 그리고 왕은 1m×1m당 10분의 1씩 세금을 징수했다. 왕이 점점 10분의2 10분의3 .... 점점 올리자 불만은 우파에게 쏟아졌다. 우파는 농민집회에 끌려나가 대책을 세우라 하였고 우파는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밭을 만들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고 강이 범람하고 밭을 다시 만들 때 농민들이 일제히 아무렇게나 만들자, 우파는 세금을 다시 예전처럼 돌리라고 왕에게 말하였고 왕은 허락했다. 그런데 농민들이 다시 밭을 만들 때 문제가 생겼다. 그전의 밭 넓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
1.면적과 세로길이는 알지만 가로길이를 모르는 경우
2. 면적과 세로길이는 알고있고, 가로길이는 세로 길이보다 3m짧거나 혹은 3m긴 경우
3.면적은 알고있고 가로 세로의 합과 차도 알고 있지만, 가로세로 각각 변의 길이를 모르는 경우
4. 면적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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