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비타민감상문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감상문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비타민감상문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감상문.hwp   [size : 27 Kbyte]
  15   4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1-11-28

수학비타민감상문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감상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비타민.’ 처음에는 수학에 관련된 책이어서 어렵고 딱딱할 줄 알았는데 나에게는 수학에 대한 관점을 바꿔 준 고마운 책이다. 수학선생님의 생활 속의 수학 찾기에 이어 나에게 수학이라는 친구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수학의 원리를 발견하고, 수학이 결코 난해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쉬운 것임을 알려주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내 몸은 흥분과 재미로 전율되었었다. 아직도 그 흥미를 있지 못한다.
‘수학비타민’은 우리가 생활하는 주변에서 수학을 찾아 여러 수학 개념으로 설명을 했다. 그리고 수학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소재도 찾아내어 신기함을 덧붙여 주었다. 이 책은 여러 주제로 부분, 부분 나뉘어 있어서 어려운 내용도 있고 재미있게 이해한 내용도 있었다. 내가 아직 배우지 않은 것 같은 ‘로그로 나타낸 단위’, ‘디카에 밀린 수동 카메라’, ‘여론 조사의 허와 실’은 조금 어려워서 이해를 하기 어려웠지만 나중에 배울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읽었다. 그리고 배운 뒤에 또 한번 다시 읽기로 다짐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바로 ‘꽃잎의 수는 피보나치 수’, ‘달력에서 사라진 열흘’, ‘바코드의 체크숫자는 안전장치’, ‘평균이 만능은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주의 판매 전략’이었다.
‘꽃잎의 수는 피보나치 수’는 정말로 신기했다. 예를 들면 3, 5, 8, 13, 21, 34, 55, 89같은 숫자들을 보면 3+5=8, 5+8=13, 8+13=32 같은 규칙이 있는데 이런 숫자를 피보나치 수라고 하고 피보나치 수를 나열해 놓은 것을 피보나치 열 이라고 한다. 클로버, 백합과 붓꽃은 3장, 채송화, 동백꽃과 장미는 5장, 모란과 코스모스는 8장이며 금잔화는 13장, 치커리는 21장, 질경이는 34장……. 이렇게 여러 꽃들의 잎 수가 모두 피보나치 수인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바라기의 씨가 박힌 모양은 오른쪽과 왼쪽으로 도는 두 가지 나선 모양이다. 근데 나선의 수…(생략)




수학도서수학비타민감상문수학독후감수학비타민감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