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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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29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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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을 읽고 나서.....
이 책은 그 많은 수학서적과 비슷하게 겉 표지와 제목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책의 지은이가 책을 펴내면서 독자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궁금해서 첫 머리말부터 읽어보았다. “수학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듣게 되는 가장 흔한 질문은 그 어려운 수학을 배워서 도대체 어디에 써먹느냐는 것이다.” 이런 말이 써있었다. 나는 덧셈, 곱셈, 나눗셈, 뺄셈만 하면 생활에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만약 이 책의 지은이를 만나 처음하고 싶은 말도 이 말이었을 것이다. 나는 수학을 이상한 기호와 수식들이 합쳐져 하나의 공식을 만들고 그 공식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복잡한 기호를 통한 문제풀기와 공식 외우기라는 말이 먼저 생각나 어렵고 지루한 존재이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어렵고 복잡해지는 수학 때문에 내 머리는 백 지장 같이 하얘져 수학 기호와 수식어들의 이해에 대한 답답함은 더해갔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수학은 교과서와 문제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일상 생활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세발 낙지의 다리 수에 대한 것도 영어단어 속에 8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고, 스포츠 스타들의 등 번호도 단순히 숫자가 써있는 것이 아니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수들은 모두 소수 등 번호를 갖고 있다. 또한, 수많은 날짜 중 불길하게 생각하는 날짜 13일의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이상한 일어난다는 말이 나온다. 예수를 배반한 유다가 최후의 만찬에서 13번째 손님이었으므로, 13이라는 숫자에 배반과 불행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라마다 길한 숫자와 불길한 숫자가 다른 지도 알게 되었다. 한국과 중국의 한자의 음이 숫자 발음과 비슷해서 4가 불길한 숫자가 되고 8이 길한 숫자가 되었다. 나도 무심코 핸드폰 시계를 보았을 때 4시 44분 이렇게 4가 연속으로 나올 때면 불길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생각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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