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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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5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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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
나는 솔직히 수학비타민이라는 책이 있는지 몰랐었다. 그리고 수학을 엄청 싫어하고 못하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책을 읽고 독후감도 쓰기싫었다. 하지만 방학숙제이니까 열심히 해보았다. 처음엔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방학 숙제라는 것을 알고 수학귀신을 읽을까 하고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보니 수학비타민 이라는 책도 있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다 수학귀신으로만 독후감 쓰지말라고 하셔서 수학비타민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로 결정했다. 이 책은 여러 분야 속의 수학을 재미있는 주제로 소개하였고 그 중에는 고스톱 이야기나 로또 복권 이야기 등, 수학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주제들도 많았다. 그런점이 이 책의 특별한 점인거같다.
수학비타민을 읽는 중에 `달력에서 살아진 열흘` 부분에서는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율리우스력의 평균적인 평년은 365.25일이다. 그런데 이 365.25일과 지구의 공전주기인 365.242196은 0.0078일, 즉 11분 14초라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미세한 차이도 세월이 흘러 누적되게 되면 커지게 된다. 그 결과, 1582년 즈음에는 그 차이가 거의 열흘이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의 로마 교황인 그레고리 13세는 그래고리력을 만들면서 그 해 10월 4일 다음 날을 10월14일로 정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달력에서 열흘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왜 1년이 365일 인지 알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이 책 중에서 재미있었던 부분이 `영화 속의 수학` 이었다. 여기서는 여러 영화들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는 내가 보진않아도 들어보았던 영화 `큐브`와 `다이하드 3`도 있었다. `큐브`는 17,576개의 정육면체 방들이 상, 하, 좌, 우로 움직이는 거대한 입체 살인 미로를 여섯 사람이 탈출해 나간다는 이야기라고 한다. 여섯 사람 중 천재적인 수학적 감각을 지닌 소녀가 큐브 입구마다 새겨져있는 숫자들을 발견하고 그 숫자들이 모두 소수임을 알게 된다. 이것이 해결의 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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