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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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26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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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비타민을 읽고...

나는 과학과 수학에 많은 관심이 있기 때문에 전에는 과학에 관한 것을 읽었고, 이번에는 수학에 관한 것을 읽었다. 다행이 권장 도서 목록에 ‘수학 비타민’이라는 수학에 관한 책이 있었다. 전에 읽었던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도 상당히 재미 있었기 때문에 이 책도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수학은 학교에 다닐 때는 항상 배우는 필수적인 학문이다. 수학은 1+1=2라는 간단한 것에서부터 미적분이라는 아주 어려운 것에까지 꾸준히 배우게 된다. 그런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식과 문제들 뿐 실생활에서 쓰이는 것은 거의 배우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생활속에 숨겨진 수학의 의미를 풀어, 어렵다고 생각되는 수학에 대한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생활 속의 수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여기에서 나는 숫자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리비아 숫자는 원래 인도-아라비아 숫자인데 그냥 줄여서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른다고 하니 처음 이러한 수를 생각했던 인도가 참 안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도 세발 낙지를 발이 세 개인 낙지로 알고 있었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발이 세 개인 줄 알았다.
다음은 자연속의 수학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는 너무 어려운 용어도 많이 나오고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도 꽤 많았다. 그래서 눈을 반쯤 감고 봐서 기억이 희미하다. 나중에 다시 읽어 봐야겠다.
그 다음으로 역사속의 수학이다.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학자들이 자신의 묘비에 자신의 업적을 그대로 적어 놓는다는 것과 유산 분배를 재치 있게 하는 것이었다. 어떤 상인이 죽으면서 낙타 17마리를 첫째 아들에게는 1/2, 둘째 아들에게는 1/3, 셋째 아들에게는 1/9를 나눠 가지라고 했는데, 아무리 나눠도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자 지나가던 노인이 자신의 낙타를 보태서 18마리가 되게 해서 공평하게 나눠가진 다음에 한 마리가 남아서 다시 그 노인이 가지게 되었다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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