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을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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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0

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비타민을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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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 관련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 나는 이 숙제를 받고 무슨 책을 읽고서 써야할지 막막했다. 그러다 마침 학교에 갈일이 생겨서 학교 도서실에 들렀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꽤 흥미로워 보여서 빌려보게 되었다. 산뜻한 초록색바탕에 책 제목처럼 상큼한 레몬이 팍 박혀있는 표지를 넘기자 책의 차례가 나왔는데 생활 속의 수, 자연 속의 수학, 역사 속의 수학, 예술 속의 수학, 생활 속의 수학, 생활 속의 통계와 확률 이렇게 6장으로 나뉘어 있었다.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A4용지, 고스톱, 로또 등의 이야기로 나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피보나치 수열에 관한 내용이였다. ‘이 수열은 피보나치가 제안한 토끼쌍 문제에서 탄생했다. 신기한 것은 아름다운 꽃들도 피보나치 수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클로버와 백합, 붓꽃, 아이리스가 3장, 채송화와 동백과 장미가 5장, 모란고 코스모스는 8장, 금잔화는 13장 그리고 치커리는 21, 질경이와 데이지는 34장을 갖고 있고, 쑥부쟁이는 55장 혹은 89장으 꽃잎을 갖고 있다. 이 수들을 나열해보면 피보나치수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나뭇가지가 자라는 것에서도 피보나치 수열을 발견할수 있다고 하는데, 자연에서도 피보나치 수열이 나타나는 것을 보니 놀라웠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황금비이다. 평소에 ‘황금비’라는 말은 많이 들어본적이 있었지만, 그게 정확히 뭔지를 잘 알고 있지 못했다. 황금비란 사람눈에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비율로 수로 나타내면 1:1.618정도라고 하는데, 고대에는 ‘성스러운 비율’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황금비가 적용되는 예로는 가장먼저 비너스상을 들 수 있다. 머리에서 배꼽까지가 1, 배꼽에서 바까지가 1.618이고, 머리끝에서 목까지, 목에서 배꼽까지도 황금비율이라고 한다. 우리몸도 황금비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는데, 그러고보면 우리몸은 정말 신비로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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