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비타민을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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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4

수학비타민을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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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


나는 이 수학 비타민이라는 수학책을 읽고, 수학은 모든 과목에 적용된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다. 생활 속에서, 자연 속에서, 역사 속에서, 예술 속에서도 모두 수학에 연관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수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다. 첫 부분에서는 생활 속에 관한 수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번 제목은 세발낙지의 발은 3개냐는 제목이었다. 이 글을 읽고 나는 영어를 만든 사람은 정말로 똑똑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단어는 어떠한 새로운 것이 생기면 단어를 만들게 되는데. 영어단어에서 그 뜻의 의미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놓았기 때문이었다. octopus에서 oct는 8을 의미하고 (bicycle)자전거의 b, i (binary)이진법의 b, i 가 2를 나타낸다는 것을 알고 무척 신기했다. 진짜로 그런 단어들이 여럿 있는지 찾아보니 무척 만은 단어들 속에 숫자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이렇게 돼 있으면 대충 단어 뜻을 모르더라도 단어만 봐도 알 수 있으니까 우리나라말도 이렇게 만들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우리나라 말은 더 헛갈리다 는 생각이 들었다. 3발 낙지는 3개가 아니고 8개다. 그래서 우리나라말은 영어보다 더 어렵다는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다음 제목에서는 숫자에 대한 글이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정말로 아라비아 숫자를 만들어준 사람에게 고마워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집트숫자는 그림문자와 같이 조금 복잡하고 숫자가 1이상이면 여러 번 반복해서 써야 하기 때문에 무척 불편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로마와 중국의 숫자는10, 50, 100, 500, 1000 이라는 뜻을 가진 숫자를 만들었다. 반복하는 부분이 없어진 것이었다. 이렇게 대개의 학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더 편리하게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수학은 화석화된 학문이 아니라 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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