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사가볍게읽기를 읽고나서 수학사 가볍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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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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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 가볍게 읽기
샌더슨 스미스 / 한승

내가 알고 있는 공식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 공식들을 알아낸 과학자들을 알게 되었다. 이라는 공식을 알아낸 피타고라스, 를 알아낸 비에트, 명제 ‘P and Q“의 부정은 ’not P or not Q`와 동치라는 걸 알아낸 드모르간 등이 있다. 이 책은 내가 가지고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는 다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깨뜨려버렸다. 흔히들 알고 있는 ‘황금비’에 관한 내용도 나왔는데 가로와 세로의 비가 황금비인 직사각형을 ‘황금사각형’ 또는 ‘완전사각형’이라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처럼 존경받고 명예로운 과학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수학처럼 근면함과 조심성을 갖고 대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세상의 권력자들이 고심하는 과학은 없었다(벤저민 프랭클린).”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정말 수학에 대해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사람들은 지금 위인으로 남아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공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명한 몇몇은 이름만 대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에 대해 알고 있다. 이처럼 수학은 정말 존경받고 명예로운 과학인가보다.처음에는 15,000원이나 하는 가격을 주고 겨우 수학책을 사기에는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계속 읽으면서 내가 모르고 있던 것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기쁨,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책에 나올 때의 뿌듯함과 같은 것이 조금씩 느껴졌다. 내가 책을 읽으며 지루해지지 않도록 각 단락에 1장 씩 주요 내용만 간추려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내가 흥미롭게 읽었던 파트는 “시각적인 수학”, “루이스 캐럴: 환상속의 수학자”, “13공포증” 이렇게 3가지다. “시각적인 수학”에서는 내가 새로 깨달은 것이 있었다. 바로 아름다운 그림이나 사물 중에는 수학과 예술 두 분야를 잘 결합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학과 예술이 정반대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좋은 예로서, 13세기 무어인들이 스페인의 그라나다에 세운 알람브라 궁전을 들 수 있다. 그들의 종교는 생명체를 그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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