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사를 읽고나서 수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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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29

수학사를 읽고나서 수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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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 가볍게 읽기샌더슨 스미스 / 한승

이 책에대해 소개하자면 첫 번째로 들어가보면 <알려지지 않은 셈의 기원>이라는 소제목으로 글을 적어놓았다. 여기서 수 체계가 어떻게 나왔는지 큰 수의 계념이 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가장 오래된 셈의 기록으로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 이집트의 상형문자, 중국의 표의문자가 있다고 한다. 요즘에 사용하고 있는 십진법은 10을 기준으로 했던 고대 이집트와 중국의 기수법에서 발전된 된 것이다. 또 우리가 중학교에서 마지막으로 배운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관해 나와있다. 이것은 직각 삼각형과 관련된 유명한 사실을 누가 처음 발견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 사실이 전 세계에 알려져 있었음이 틀림없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가 처음으로 증명해 피타고라스의 정리라 부르게 되었지만, 이는 그가 발견하기 훨씬 전부터 이미 학자들 사이에 알려져 있었다. 이렇게 수학이라는 과목이 무조건 공식만 외워서 푸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들과 마찬가지로 수 하나 하나에 역사가 있고 기원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차근히 읽어가면서 내가 몰랐던 수학의 역사를 하나하나 알아간다면 수학을 친구로 생각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작정 공식만 외울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나오게 되는걸까라는 의문점을 가지면서 수학을 한다면,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전에 본 “올인”이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다. 이 드라마는 카지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카지노에서 확률게임을 해서 그 일에서는 최고자가 된다. 확률이라는 단어가 나에게는 조금 생소하게 다가왔었다. 이 책 91페이지를 보면 <도박에 출발한 확률 연구>라는 제목으로 글이 있다. 비슷한 얘기로 충동적인 도박꾼이었던 메레가 2개의 주사위를 동시에 던져서 나온 눈의 합이 12가 되는 경우가 적어도 1번있다는 데에 돈을 걸었다. 이 내기를 지켜본 파스칼은 2개의 주사위를 던질 경우, 모두 36가지 경우가 나오는데 거기서 12가 되는 경우는 50.9%가 되었다. 이렇게 취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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