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밥이다
제목부터 왠지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책이라면 담을놓고 살아왔기에 뭐 일부 해리포터나 만화책 같은건 많이 읽었지만. 학교 숙제에 수학관련도서 독후감 쓰기가 있길래 왠지 짜증아닌 짜증을 부렸는데. 무슨책을 읽을까 고민하던중 사촌누나에게 수학관련책이 있는지 물어 봤을 때 사촌누나가 지루하지 않을거라고 빌려준 이 책은 처음에는 제목 때문에. 읽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모든사람은 수학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책속의 내용을 하나 소개하자면 두 자리 뺄셈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