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을 만든 사람들을 읽고 수학을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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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1

수학을 만든 사람들을 읽고 수학을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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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만든 사람들

우리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공부할 때마다 고통스러워하는 과목 수학, 과연 이러한 머리 아픈 수학을 만들어낸 사람들이 누구란 말인가! 모든 학생들의 바람이 수학이란 과목 자체가 없어졌으면 할 텐데 아마도 이 책의 주인공들은 원망을 많이 받을 것이다. 그러나 정작 수학이 없다고 가정해보자. 수학이 없다면 우린 당장 아무런 거래도 할 수 없게 된다. 사과 1개의 값이 쌀 한가마라면 사과 2개의 값은 쌀 반가마가 되던, 100가마가 되던, 파는 사람 마음대로 정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학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써 사과가 1개 늘어났으니 쌀도 비례해서 증가하여 두가마가 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산수적인 계산은 단순한 생활에 장애를 말하는 것일 뿐 진정한 어려움은 따로 있다. 이 세상을 더욱 윤택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과학이 수학 없이는 아무런 응용을 할 수 없어, 복잡한 공식을 필요로 하는 기계 제작이나 생명공학 등은 존재할 수 없다. 이와 같은 예를 볼 때 수학이 없었다면 우리는 산술적인 계산만을 하면서 지금 같은 고도의 문명의 편리를 만끽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 수학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으니 이처럼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해준 고마우신 분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 첫 번째로 현재까지의 수학계에서 가장 으뜸이었다 할 수 있는 아르키메데스에 대해 알아보자. 아르키메데스라 하면 아주 유명한 이야기가 하나 생각이 나는데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한다. 어느 날 아르키메데스가 모시던 임금이 자기의 왕관이 순금으로 되어있는지를 확인하라고 아르키메데스에게 명하였다. 아르키메데스는 갑작스런 명령에 며칠을 고민했으나 좀처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아르키메데스는 본래 목욕을 매우 좋아하였는데, 이 일로 인해 한동안 목욕도 하지 못하고 일에만 매달리다가 잠시 쉴 겸해서 목욕탕을 찾는다. 아르키메데스는 지친 몸을 탕에 넣는 순간 물이 넘쳐흐르는 것을 보았다. 그 순간 아르키메데스는 ??유레카?? 즉 ??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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