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을 새롭게 이해할수 있었던 책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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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6

수학을 새롭게 이해할수 있었던 책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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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고생이 싫어하는 과목에 수학이란 과목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듯, 나도 수학이란 과목을 그다지 좋아하는 것도 잘 하는 편도 아니다. 좋아하기보다는 오히려 싫어한다고 해야 맞는 말 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생각이 달라졌다.
이 책의 ‘휴게실’ 에서는 수학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나, 퀴즈, 퍼즐 등이 실려 있었는데 그것을 푸는데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덕분에 책을 읽고 나서, 수학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수학에 대학 새로운 흥미가 생겼다.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것은 피타고라스와 별, 5에 대한 얘기였다.
피타고라스는 모든 것은 수로 이루어 졌으며, 1에서 9까지 수중 최초의 짝수인 2는 여성의 수이고, 사물의 출발인 1을 제외한 홀수 3은 남성의 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2와 3의 결합수 5는 남녀가 서로 부족한 것을 보완한 것이며, 그것은 조화와 정의의 상징이이라고 생각했다. 또 정의와 조화는 인간이 갖추어야 할 모습이기 때문에 5는 인간 자체라고도 믿었다
그의 교단의 상징인 별은 이런 5를 도형으로 고친 것으로 가장 완전하고 아름다운 것이며, 인간의 오체를 상징하기도 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했다.
즉, 별은 양팔을 펴고, 두 다리로 꿋꿋하게 서있는 사람의 형상을 상징하는 것이다.
구미에서는 아직도 5각형에 대한 신앙이 남아있고 미국국방성 펜타곤이 5각형으로 된 것도 이런 이유라고 한다.
또, 피타고라스는 우주가 불, 흙, 공기, 물,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믿었으며 이러한 생각은 정다면체 연구와 결부되어 불은 정4면체, 흙은 정6면체, 공기는 정 20면체 그리고 이 4원소를 전부 그 속에 간직하고 있는 12면체 대우주의 상징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정 12면체를 소중히 생각하고 그 한면인 5각형을 유심히 관찰했다. 정 5각형의 각 변을 연장시키면 소위 펜터그램이라는 별 모양의 5각형이 생기는데 그 아름다움에 감동하여 피타고라스는 그것을 자기의 학교의 휘장으로 삼았다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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