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을 재미있게 만드는 책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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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10

수학을 재미있게 만드는 책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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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확률편

주니어 김영사 출판사

나는 원래 수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었다. 수학에 수자만 들어도 소름이 돋을 만큼 수학에 대해 엄청난 질림으로 인해 알고 싶지도 않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정말 수학은 나에게 공포의 대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나는 어느 날 친구와 함께 서점에 갔다. 수많은 분야의 모든 것들이 널려있는 책들 가운데에서 난 평소 즐겨보았던 앗 스리즈 책들을 보기 위해 둘러보고 있던 도중 내 눈에 확 들어오는 책들이 있었다.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확률편?”
나는 수학에 흥미가 없었던 터라 이 책에 관심은 가긴 했지만 왠지 모르는 거부감이 들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중감이었던 것이었다.
“에이, 재미 없겠지. 난 그리고 원래 수학에 흥미가 없었다구~~”
이러면서 나는 딴 책을 보려고 돌아섰지만 이 책에 왠지 끌리는 것이 나는 예상치가 않아 4900원을 주고 이 책을 사왔다.
사르탄 포스키트라는 사람이 지은 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작인 이 책, 왠지 돈으로 다시 바꿔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하지만, 내가 끌려서 산 책이라 재미없더라도 한번 수학에 대한 공포심을 이 책이 없애줄 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책의 첫 장을 넘겼다.
나는 처음 이 책이 수학 공식들이 쭈욱 늘어져 있는 따분한 책인 줄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은 탁 빗나가고 말았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수두룩한 이 책은 만화 같은 삽화와 우리들에게 강조하는 듯 싶으면서도 “이거 해!” 라는 강요같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 나는 이 책의 매력에 점점 푹 빠져들고 말았다.
수학에 관한 상식들과 재미있는 요절복통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야기. 난 읽다보면서 나도 모르게 이 책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말았다. 나도 모르게 ‘하하하’ 웃고 ‘와~ 이런 수학 공식들도 있었구나!’ 라는 말을 하였다.
정말 수학에 흥미가 없던 나에게 이것은 한마디로 놀라움, 서프라이즈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정말 놀라웠다. 재미있었다 라는 단어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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