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의 거장들의 모습은,,, 수학의 거장들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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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수학의 거장들의 모습은,,, 수학의 거장들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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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거장들의 모습은***
저는 서울대 수학교수를 꿈꾸고 있습니다. 제게서 수학이란 즐거움이며 공부할수록 나를 더욱 흥미롭게 하고 중독성을 띄는 학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수학은 딱딱하고 차갑기 그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수학에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는 수학으로 삶을 풀어간 수학의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흥미롭게 읽었던 몇 사람만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페르마를 소개하겠습니다. ‘아마추어 수학의 왕자!’ 이 말은 처음 보았을 때는 이상해 보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수학자’ 는 오직 수학만을 연구하며 그 일에 밥줄을 이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페르마는 법률 전문가라는 직업으로 단지 하나의 취미로 수학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미로 ‘페르마의 최후의 정리’를 만들어내어 350년 동안 수학자들을 괴롭혔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업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은 취미로 수학을 했다는 것조차도 우리는 쉽게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수학은 우리에게 차갑고 따분한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페르마, 그는 단순히 취미로 수학자 아닌, 수학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1부터 100까지 수를 각각 6번 제곱하여 모두 더했다는 것은 제게 믿어지지 않는 사실이었습니다. 오일러는 눈으로 볼 수가 없어서 집중력이 클 수 있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정말 상상하기 힘든 암산실력 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화재 후에도 연구자료들을 고스란히 기억하였다는 것도 말입니다. 그리고 ‘마치 사람이 호흡을 하고 독수리가 공중을 날 듯이 겉으로 보기에 전혀 힘들어하는 것 같이 보이지 않았다.’ 라는 말에서 오일러의 계산할 때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장님으로써 수학의 거장으로 뽑히는 그는 얼마나 ‘천재적인’ 사람이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음은 피타고라스. 그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았을 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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