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의 몽상을 읽고나서 수학의 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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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9

수학의 몽상을 읽고나서 수학의 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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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몽상
이진경 / 푸른숲

사실 몰랐었지만 수학에 관련된 책이 굉장히 많았다. 그 중에서 나는 ‘수학의 몽상’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도서관에 가서 이 책을 빌려 읽었다.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 읽는데 어려운 점이 많았다.
학교에서 준 책 목록에는 10-나 함수단원에 분류되어 있었지만, 함수보다는 미?적분학에 관한 내용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미?적분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함수를 빌려 설명한 것 같았다. 잘 모르는 내용이었지만, 그림과 캡큘러스와 메피스토의 가상대화로 나타낸 내용이 나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또 모든 사람들이 어렸을 때 한번쯤은 읽어 봤을만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동화의 내용을 수학 관련 내용으로 재구성하여 나타낸 것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는 함수 뿐 아니라 방정식, 기하학, 삼각비, 도형의 닮음 등 수학의 전체적인 부분들이 언급되었다.
책 내용 중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함수, 방정식 등)의 내용 뿐 아니라 수학에 관한 작가의 생각이나 이야기도 있었다. 그 중에서 `수학은 상식을 깨는 상상을 촉발한다.`라는 내용이 있다. 이 내용에서 책제목을 왜 `수학의 몽상`이라고 지었는지 유추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공리 내지 공준과 같은 몇 가지 규칙을 정해두고, 그것을 이용해서 어떤 명제를 끌어내거나 반박하며, 필요한 계산을 하기도 하고, 계산하는데 필요한 어떤 모델을 만들기도 하는 게임’이라는 작가가 내린 수학의 정의도 있었다. 사실 이 내용보다는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권위주의적 게임’이라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에 내린 정의가 나에게는 더 마음에 와 닿았다. 나는 수학수업을 들었을 때 어려워서 개인적으로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하기 싫은데도 현재의 교육과정이나 입시제도에서 수학이 빠지지 않고 포함되기 때문에 억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내가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리고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 책 내용의 대부분이 이해되지 않아서 답답했다. 그렇지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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