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의 신선함을 깨닫게 해 준 수학비타민 독후감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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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1

수학의 신선함을 깨닫게 해 준 수학비타민 독후감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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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신선함을 깨닫게 해 준 수학비타민

일단 학생들에게 ‘수학’이라고 하면 따분한 과목,어려운 과목이라는 편견이 머릿속에 박혀있다.난 지금은 아니지만 어릴 때 분명 수학이 재미없었을 때가 있었다.그 때 나의 인식을 바꾸게 해 준 책이 바로 수학비타민이다.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어 ‘수학’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부담이 되었던 나에게 희망을 주었다.독후감을 계기로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어서 수학이 일상화가 되는 고등학교에서도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수학비타민의 시작은 내가 가장 관심 있게 본 ‘생활 속의 수’가 알린다. 수의 단위 부분에서 googol이라는 단위를 알게 되었는데 10의 100제곱을 뜻한다고 했다.저자의 말대로 위의 단위는 방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검색 사이트 google과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이 단원에는 영어의 알파벳에 숫자를 부여하여 의미를 찾는 것도 있는데 빌게이츠,컴퓨터,인터넷의 영단어에 어떤 숫자를 맞춘다.그러면 위 단어들이 모두 666을 뜻하는데 이는 서양에서 모두 불길함을 나타내는 숫자다.내가 생각하기에 꼭 그런 숫자를 부여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지 않아 이것은 좀 억지스럽고 아쉬움이 있어 보인다.‘역사 속의 수학’에서는 완전수,파이 등이 있다.내가 역사를 좋아하고 가장 흥미로워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책 넘기는 시간이 아까웠던 파트였다.파이는 3.14159…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착안하여 파이의 생일이 3월 14일 1시 59분이라는 것을 만들어낸 발상이 참신했고 역사 속에서 조상들의 수학이 상당히 발전해있었다는 것에 놀라웠다.내가 어릴 때부터 생각해오던 것 중에 옛날의 수학 발전을 고려해보면 비록 책에 적혀있지는 않지만 ‘자동차나 비행기 등이 없었을까?‘ 하는 추측도 해본다. ‘예술 속의 수학’에서 특히 유심하게 본 내용은 바로 수학이 문학 속에서 적용하는 것이었다.‘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의 ‘뫼비우스의 띠’도 있었지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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