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의 유혹을 읽고 나서 수학의 유혹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의 유혹을 읽고 나서 수학의 유혹.hwp   [size : 25 Kbyte]
  113   4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2-17

수학의 유혹을 읽고 나서 수학의 유혹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 수학의 유혹 >

나는 이 책을 전에 한번 읽은 적이 있었음을 기억해 내었다. 하지만 나는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에는 수학에 대한 설명과 몇몇 문제가 있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들은 아주 흥미로워서 내가 직접 풀어보지 않고는 못 뱃길 정도였다. 첫 문제는 5L짜리와 3L짜리 수통으로 정확히 4L의 물을 모으는 방법이었다. 처음에는 눈으로 보며 생각했지만 곧 연필로 종이에 그림을 그려가며 해 봤다. 처음 몇 번은 4L의 물이 만들어지지 않아 답답했지만 마침내 4L의 물을 만들어내었다. 그때의 그 성취감이란... 역시 수학은 열심히 계산하여 답을 얻어냈을 때의 그 성취감이 생명인 것 같다. 그 다음문제는 정말 흥미로운 것이었는데 둘레가 4000만km인 지구를 한바퀴 감을 수 있는 로프에 단 10m만 보태서 다시 지구를 감았을 때 지구와 그 로프사이에 생기는 틈이 얼마나 될까 하는 문제였다. 친절하게도 그 문제는 객관식이었다. 나는 보기를 훑어보고 ‘(4). 아메바가 지나갈 만한 크기’를 선택했다. 그러나 답은 놀랍게도 사람하나가 간신히 지나갈 말한 크기였다. 그것을 증명하는 과정을 직접 계산을 통해 보였다. 정말 놀라웠다. 계산 결과 그 틈의 길이는 1.6m이었다.(정말 사람 하나가 간~신히 지나갈 만한 크기였다)EH 내가 재미있게 본 부분이‘거듭제곱의 위력’ 부분이었다. 체스를 발명한 사람의 이야기였는데 사례를 주겠다는 왕의 말에 그는 체스판의 칸 하나에 1.2.4.8. 이런 식으로 어느 곡식을 요구했다. 한 톨, 두 톨, 이런 식으로. 아마 그 양은 2의 63거듭제곱 +1 톤이었던 것 같다. 나는 ‘단위가 한 톨, 두 톨의 톨이니 아무리 거듭제곱을 해도 얼마 되겠어?’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그가 요구한 만큼의 곡식은 세계의 곡식을 전부 끌어 모아도 모자랄 만한 양이었다. 정말로 거듭제곱의 위력이란 놀라운 것이었다. 그 이야기와 덧붙여서 종이를 열 번 접기가 아주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것 역시 거듭제…(생략)




수학도서수학의유혹을읽고나서수학의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