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천재들 을 읽고
수학이라 하면 흔히 철학과 더불어 실생활에 별로 필요도 없고 내 인생에 있어 그다지 쓸모 있어 보이지 않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거의 고정관념이 되어버린 나로서는 그다지 매력적이지도 또 그다지 싫어하지도 않는 학문이다.
단지 어떤 목적을 위해 공부할 뿐이지 이 책에 나오는 수학자들과 같이 진리탐구를 위해 수학을 하는 것은 아니기 위해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읽음으로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나를 알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책 말고도 수학자들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