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또 수근수근을 읽고나서 수학이 또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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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9

수학이 또 수근수근을 읽고나서 수학이 또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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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또 수군수군

수학 방학 숙제로 수학 관련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동네에 아는 형 한테에서 “수학이 또 수군수군“이라는 제목의 책을 빌려와서 읽었다.
수학 관련 책을 읽어 본적이 없어서 어떤 식으로 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하였다.
수학문제나 공식 같은 것만 줄줄이 나오는 건 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야기가 있는데 거기에 맡는 내용에 수학이 나오는 거라서 지루하지 않게 불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책을 읽어보니 처음에는 비교적 쉬운 초등학교 때 배운 것도 많이 나왔고 중학교 들어와서 배운 것도 나오기도 하였다. 그리고 아직 배우지 않은 어려운 것도 나오기도 하였다.
배운 것은 다시 보니까 더 정확히 알게 될 수 있었고 아직 배우지 않은 걸 보니 “이게 뭐지?” 하는 궁금증이 생기면서 나중에 배워서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이 책에 위인이 나오기도 하였다. 바로 훗날 수학의 황제로 불리게 될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Carl Friedrich Gauss)이다.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의 선생님께서 1부터 1000까지의 수를 모두 더하라고 하셨다.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는 5분도 안되어서 이 문제를 풀었다.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는 일일이 수를 더하지 않고 식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었다.
그 식은 1000×1001÷2이다.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는 참 대단한거 같다. 나 같으면 일일이 했을 것이고 9살밖에 안됀 어린아이 인데 이런걸 알았기 때문이다. 나도 이걸 알아 놓면 참 좋을 것 같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재밌게 본건 마방진과 1,2,3차원세계 이런 것이다. 1,2,3,차원세계 이런 것은 수학과 상관이 없고 과학과 관련 있을 것 같은데 여기 왜 나왔는지 의문점이 생겼다. 읽어 보니 그 내용이 쫌 어렵기도 하였다. 그래도 3차원 세계 이런 걸 하나도 몰랐던 예전보다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게 되어서 기뻤다.
마방진은 정말 신기하였다. 책에 마방진 만드는 방법이 있었는데 너무 복잡해서 잊어먹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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