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모르는 지혜를 읽고 수학이모르는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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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2

수학이 모르는 지혜를 읽고 수학이모르는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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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독후감- 수학이 모르는 지혜

솔직히 나는 수학을 잘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새삼 많은걸 느꼈다.
그 많은 과목에 수학이 기초가 된다니 수학을 잘하면 나머지도 잘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수학을 좀더 잘하려고 노력해야겠다 라고 다짐했다. 그러나 얼마나 갈지 두고봐야 할 일이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게 있다. 어떤 사람들은 수학이 풀면 답이 딱딱 나오니까 재미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수학은 지겹도록 풀고 답 쓰고 풀고 답 쓰고 하는 게 별로 내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수학을 게임 식으로 하면 재미있을지 한번 해봐야겠다.
나는 나에게 무척 많은 도움을 준 이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옛날 아라비아의 어떤 상인이 임종을 맞게되었다. 그는 자기 앞에 세 아들을 불러 앉혔다. 그리고는 자기가 가지고있는 유산이라고는 말 열 일곱 필뿐이라며 고장의 습관에 따라 똑같이 나누어 줄 수가 없다며 큰아들에게는 열 일곱 마리의 반을 둘째 아들에게는 전체의3분의1을 그리고 막내에게는 전체의 9분의 1을 갖도록 했다. 그리고 아버지는 얼마 후 세상을 떠났다.
재산을 나누어 가져야할 삼 형제간에는 오랜 싸움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해결을 얻을 길이 없었다. 맏아들은 열 일곱의 반을 아홉 마리라고 주장했지만 그렇지만 동생들은 9마리는 2분의1이 넘는 다면서 줄 수 없다고 했다.
둘째는 자신은 여섯 마리를 가져야 한다고 욕심을 부리자 형과 동생은 다섯 마리밖에는 줄 수 없다고 했다. 막내아들은 자신은 두 마리를 가져야겠다고 욕심을 부렸다. 그러나 형들은 마리는 9분의 1이 넘는다고 우리들만 손해볼 수 없다며 고집을 부렸다. 싸움은 여러 날 계속되었지만 누구도 만족스러운 해결을 내릴 수 없었다.
어떤 날 이들의 집 앞을 지나가던 목사가 있었다. 세 아들은 그 목사에게 아버지의 유산문제를 해결 지어달라고 청을 드렸다. 누구도 만족할만한 결론을 못 얻었기 때문이다. 모든 이야기를 듣고 난 목사는 자신이 타고 온 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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