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모르는 지혜를 읽고나서 수학이 모르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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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9

수학이 모르는 지혜를 읽고나서 수학이 모르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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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모르는 지혜

옛날에 아라비아의 어떤 상인이 있었다.
그는 3명의 아들을 두고 있었다.
그 상인은 곧 다가올 임종을 기다리고 있었고, 3명의 아들을 불러다 유언을 남겼다.
그것은 말 열일곱 필이 있는데, 첫째에게는 2/1을 그리고 둘째 아들은 3/1을 그리고 막내아들에게 9/1을 나누어 갖도록 한것이였다.
그러자 상인은 임종을 맞게 되었고, 세명의 아들은 서로 다투기 시작했다.
말 열일곱필을 나누는 문제때문이였다.
모두다 자신들이 한 마리라도 더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쉽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자신들이 손해볼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그들의 싸움은 시간조차 해결해 주질 못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이들의 집앞을 지나가던 한 목사가 있었다.
그 목사가 그들의 싸움을 풀게 될 만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 셈이되었다.
그 것은 싸우고 있는 그들을 향해 자신이 타고온 말을 한 마리 주며 나누어 가지라고 한 것이였다.
그래서 맏형은 9마리를, 둘째는 6마리를 그리고 막내는 2마리를 차지 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목사의 말대로 세명의 아들은 만족하며 목사의 말대로 나누어가졌다.
그러고 나니 한 마리의 말이 남게되었다.
그래서 자신들의 싸움의 해결책을 제시해 준 목사에게 그 말을 주려했다.
하지만 목사는 받으려 하지 않았다.
그래도 세명의 아들들은 갖지 않길 바라는 목사에게 다시 그 말을 주었고, 목사는 아까처럼 자신이 타고온 말을 다시 타고 가게되었다.
생각해 보면 그들은 어리석기 짝이 없었다.
목사가 만약에 해결책을 마련해 주지 않았다면 몇십년이 지나도 그들은 계속 다투고만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다행히 목사가 나타나 그들의 싸움을 말리니 얼마나 다행인가?
요즘의 시대상에 비교를 해보면 그들 세 아들의 싸움이 그리 익숙치 않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선조들이 남겨준 유산을 가지고 싸워 점점 망해갔다.
조금이라도 더 차지하려는 모습에 양보심이란 눈꼽만큼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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