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나서 수학이살아야나라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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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4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나서 수학이살아야나라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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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독후감<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책을 왜 읽게 되었는가?
지은이가 필즈상과 울프상, 그리고 훈장 등을 받았다길래 얼마나 훌륭한 수학자인지 궁금해서
특히 기억에 남은 내용은?
필즈상, 울프상을 받은 내용
줄거리와 감상 쓰기
이 책의 지은이인 고다이라 구니히코는 1915년 도쿄에서 태어난 인물입니다.
도쿄대학 수학과, 물리과를 졸업했고 조교수로 일하다가 1949년 헤르만 바일이라는 수학자의 초대로 18년간 미국에서 연구를 하고 강의하고 논문을 쓰면서 보냅니다. 그 18년동안 있었던 일을 쓴 책이 이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라는 책인데 이 책에는 18년간 있었던 일뿐만 아니라 조국인 일본의 수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비판의 글도 있고, 미국에 있으면서 쓴 일기와 인터뷰를 한 내용도 있습니다. 1954년 고다이라는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하고 1985년에는 울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1997년 돌아가셨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한 인물의 내면까지 알게 된 것 같아 무척 감동을 느꼇고 기뻤습니다.원래는 책을 잘 읽지 않지만 수학 수행평가 때문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고다이라 구니히코라는 일본의 수학자인데 책을 읽고 나서 깊은 감동을 받게 되었다.
도쿄에서 태어나서 도쿄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물리과로 입학해서 졸업한 후에 조교수로 일을 한 고다이라는 자기 나라에서 전쟁을 맞게 되고 때마침 바일이라는 수학자의 초대장을 받아서 미국으로 건너가 18년간의 긴 세월을 담아낸 책이었다. 처음 고다이라는 프린스턴이라는 곳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한 탓에 고생을 많이 했다. 하지만 아이글하트라는 여비서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어 쉽게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존스홉킨스 대학에 초빙조교수로 1년간 일하고 다시 연구소로 와서 일하고 조교수로 일하고 반복을 하며 1961년까지 머물렀다. 하버드, 존스 홉킨스, 스탠버드 등 명문대에서 몇 년간 더 일하다 일본에 다시 돌아왔다. 고다이라는 195…(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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