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수군수군 독후감 수학이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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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08

수학이 수군수군 독후감 수학이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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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수군수군』을 읽고

이번에 수학 방학숙제를 하게 되면서 수학에 대한 책을 읽어야만 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수학에 관련된 책을 아무거나 뽑아서 빌렸다. 수학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다. 계산하는 것이 싫기도 하지만 왠지 수학! 그 소리만 들어도 싫다. 그래서인지 수학에 관련된 책을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빌려온 『수학이 수군수군』이라는 책은 딱딱하거나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재미있었다. 그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그런 수학이 아니라 실생활에 나오는 수학이 거의 대부분 나온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간단히 할 수 있는 수학실험 등이 나온다.
과학자들은 수학에 공포를 떨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거듭제곱 때문이다. 만약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예로 들자면 10분마다 그 세균의 수가 거듭제곱되어 번식한다면 24시간 후엔 2의 144제곱이나 늘어난다. 그렇게 계속 번식하여 몇 일 지나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세균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것 같다. 수학공부를 하면서 나는 가끔씩 수학의 기초적인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잘하면 살수 있는데 왜 우리는 수학을 배워야 할까? 이런 생각을 했다. 하지만 수학을 몰라 죽은 사람들이 있다. 대충 이야기는 이렇다. 화해한 두 개의 조직이 술집에서 음식의 값을 나누지 못해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엔 서로를 죽이게 되어 모두 죽었다는 아주 한심하고 바보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만약 수학이 발명되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들이 그렇게도 좋아하는 돈도 없었을 것이고 날짜도 시계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전화번호도 생겨날 수 없고 수학이라는 과목도 없어질 것이다. 사과3개도 표현을 쉽게 못 했을 것이다.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만 해도 답답하다. 수학이 없다면 이것보다 더 많은 혼란들이 생길 것 같다. 역시 수학이란 우리에게 필요한 존재이다.
이 책을 읽다가 나는 아주 재미있는 수학실험 2가지를 발견했다. 첫 번째는 친구 한명과 계산기만 있으면 된다. 먼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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