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수근수근을 읽고 수학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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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3

수학이 수근수근을 읽고 수학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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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학이 수근수근..

학교에서 ‘수학 서적 읽고, 내용 정리하기’란 방학 숙제로 인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난 처음, 수학 서적이라 해서 읽기 굉장히 어려운 책이라 예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건 편견에 불과했던 것 같다. 수학 관련 책도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샤르탄 포스키트란 사람이 지어서 청소년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책이다. 수학 관련된 책인데, 과학도서상을 받은 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수학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백터 부대의 모험담이란 소제목의 수학의 마술사 새그가 수학을 이용해서 현명하게 대령에게서 많은 돈을 받게 되는 이야기이다. 또, 이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중간중간에 수수께끼나 마술, 수학의 역사, 시간, 수학 관련된 이야기 등등이 있어서 책이 더욱 읽기가 단조롭지 않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먼저, 새그 이야기를 설명하자면, 어느 날 백터 부대의 열두 용사가 카드 게임에서 내기를 하고 카드 게임을 하다가 새그에서 군복을 몽땅 빼앗기게 되었다. 대령이 벌벌 떨고 있는 백터 부대 열두 용사를 보고 누가 그랬냐고 다그치니까 군복 더미 뒤에서 키가 작은 새그가 나왔다. 대령은 군복을 달라고 했지만, 새그는 정정당당하게 군복을 땄기 때문에 돌려 줄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대령이 새그하고 카드 게임을 하게 되었지만 대령도 옷을 빼앗기게 되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돈으로 사게 되었다. 새그가 제안 2개를 내었는데, 첫 번째 제안은 처음에 1달러를 주고 마지막 달러는 13명이니 13달러를 내는 거 였고, 두 번째 제안은 처음엔 1센트로 시작하되 한 벌씩 추가 될 때마다 제곱씩 즉 2배를 줘야 하는 것이었다. 1달러에 100센트이기 때문에 대령은 그거 몇 푼 된다는 식으로 당연히 두 번째 제안을 택했다. 새그가 돈은 나중에 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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