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을 읽고 수학이자꾸수군수군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을 읽고 수학이자꾸수군수군.hwp   [size : 24 Kbyte]
  83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5-02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을 읽고 수학이자꾸수군수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을 읽고-

내가 꽤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여태까지 수학에 대한 것은 읽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럴 수가..수학에 대한 책을 읽어오는 것이 숙제라니..
솔직히 숙제가 수학에 대한 책이라서 책 읽기도 정말 정말 싫었고,
독후감 쓰기는 더더욱 싫었다..
그래도 숙제는 해야하니까 억지로 읽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책 두께도 얇았고 재미있는 얘기도 있고 수학 푸는 과정을 쉽게 설명 해 놓아서 읽기가 편했다.
난 친구 책을 빌려서 "2.분수"편을 보았다.
처음에 겉 표지만 봤을 땐 `이건 나도 아는 내용인데.. 이런 걸 꼭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 책을 진작 봤으면 내가 수학을 조금이라도 더 잘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 대해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은 것이 좋았다.
여러 가지 이야기도 자주 나오고....
아무리 번역이 잘 되었다고 해도, 나에게 말이 잘 전달되어서 외국 사람이 쓴 것처럼 믿어지지가 않았는데, 작가는 샤르탄 포스키트라는 외국사람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수학을 좀 더 좋아하고 싶고, 문제를 쉽게 풀고 싶어졌다.
수학이 좀 더 쉬웠다면 나도 수학을 싫어하진 않았을 텐데..
다음부터는 공부 좀 해두어야겠다..
아,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책 겉 표지 맨 위에 있는 부제목이다.
이건 분명 수학에 대한 책인데도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라고 써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책에도 이 부제목에 대한 얘기도 나와있는데 거기엔 사실 그 속에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고 했다.
그런데 책에는 그것에 대한 얘기가 더 이상은 없는 것 같다.
혹시 내가 모르고 지나친 것일지도..
아,, 정말 무슨 뜻일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사람이 쓴 책이 수학이 수군수군과 수학이 또 수군수군과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이 있다는데 한번 읽어보고 싶다.




수학도서수학이자꾸수군수군을읽고수학이자꾸수군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