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통이 되는 책 읽고,,
이책은 중2 때 샀던 책이다. 그러나 난 책에 끝까지 잘못보는 편이라 다읽지 못했었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보게 됐다. 이책을 오랜만에 폈을 때, 난 많은 것을 느꼈다. 전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이 잘 보였다. 처음에 이책을 봤을때는 이해가는게 반도 안됐지만, 학교에서 좀 배워서 그런지 더 색다르고 아느것을 보니 책을 더 오래잡게 됐다. 이책의 내용은 수학을 좀 일상생활에 적용을 하였고 수학의 궁금중이라던가 역사성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놓았다. 이책은 1장에서9장으로 이루어져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