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통이 되는 책 읽고 수학이 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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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7

수학이 통이 되는 책 읽고 수학이 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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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통이 되는 책 읽고,,

이책은 중2 때 샀던 책이다. 그러나 난 책에 끝까지 잘못보는 편이라 다읽지 못했었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보게 됐다. 이책을 오랜만에 폈을 때, 난 많은 것을 느꼈다. 전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이 잘 보였다. 처음에 이책을 봤을때는 이해가는게 반도 안됐지만, 학교에서 좀 배워서 그런지 더 색다르고 아느것을 보니 책을 더 오래잡게 됐다. 이책의 내용은 수학을 좀 일상생활에 적용을 하였고 수학의 궁금중이라던가 역사성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놓았다. 이책은 1장에서9장으로 이루어져있고 수학의 발전의 형태를 쉽게 볼수 있다. 난 장마다 느낌점을 적었다.
1장에서는 수학 역사를 다루었다. 여기서 난 가장인상적이였던것은 아라비아숫자가 많은 숫자들을 제치구 가장일반적인숫자가 된것이였다. 유럽의 숫자나 한자같은 걸로 계산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질문이 나오는데 내가 생각해도 정말 끔찍하고 정말 한눈에 안들어오는게 느껴졌다.
2장에서는 아르키메데스는 구의 부피를 어떻게 구할까 고민을 했다고 한다. 원기둥과 원뿔,구를 놓고보던중 좋은 방법이 떠올른다. 원뿔과 구를 평행하게 똑같이 단면으로 자른것을 합하면 그 수치는 항상 일정하여 원기둥의 단명적과 같아지는 생각이였다. 이렇게 [원기둥-원뿔=구] 구의 부피를 구하게된다. 난 이책밑에 미적분으로 부피를 구하는것을 보았다.정말 쉽게 구하였다. 난 물론 아르키메데스도 창의성의 정말 되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수학의 발전으로 이런것들을 쉽게 푼다는것에 더욱놀랐다. 정말 수학은 발전하면 정말 무서울게 없이 모든것을 풀수 있을것 같았다.
4장에서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왜 플러스일까라는 궁금중이 나온다. 난 여태까지 이것을 그냥 하나의 방법으로 왜우고 별 무리 없이 공부했다. 그러나 여기서 데카르트가 만든 수직선으로 예를 든것을 보고 쉽게 이해가 갔다. 그리고 한층더 나의 수학이 나아진거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궁금중도 풀려서 기분이 좋았다.
5장에서는 흥미있는 예기들이 많았다. 수학자들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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