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수군수군 수학이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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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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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독후감>

‘수학이 수군수군’ 을 읽고서
[학번] [이름]

수학이 수군수군.... 책제목부터가 재미있었다. 왜 수학이 수군수군 이라고 표현했을까? 수군수군 이라고 표현한 것이 왠지, 수학이 나에게 무엇인가 비밀을 이야기 해 줄 것 같아, 나에게 수학에 대한 좋은 내용을 수군수군 이야기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수학에 관한 많은 내용들이 들어있었다. 처음에는 ‘수학을 몰라 죽은 사람들’이라는 눈길을 끄는 제목으로 왜 하필 수학 때문에 죽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시켜서 부담 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더하기 빼기, 곱하기와 나누기 같은 가장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대수학, 마방진 등 아직은 생소한 내용들까지, 재미있는 농담과 작은 삽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에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래서 내가 이런 것들을 배우기 전에 이 책을 볼 수 있었더라면 훨씬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 중에서 관심 가는 내용은 큰 수들의 이름이었다.
나는 솔직히 `억`이라는 단위까지밖에 몰랐었는데,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그리고 셀수 없이 많은 수인 무한대까지...
가장 큰 수인 무한대 전인 무량대수는 10의 88제곱이라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수 인 것 같았다.
그런데, 일상 생활에서 무한대라는 단위를 쓸만한 일이 있을까? 있다면 정말로 거대할 것 같다.
또 하나 관심가는 내용은 십진법에 관한 내용이었다.
십진법을 사용하지 않았던 로마인들은 선을 그어서 숫자를 표시하게 되었는데, 옛 로마인들이 로마숫자로 덧셈 뺄셈을 했다고 생각하니 어지럽고 복잡한 계산을 어떻게 해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십진법의 수로는 덧셈 뺄셈을 복잡하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러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속셈법에 대한 내용이 흥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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