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자를 알면 공식이 보인다를 읽고 수학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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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5

수학자를 알면 공식이 보인다를 읽고 수학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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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를 알면 공식이 보인다를 읽고-

이책은 제목 부터가 매우 흥미로웠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지겨워하는, 그들의 적 수학 그리고 수학자에 대한 책인데도 불구하고 흥미가 가는 제목. 이 책은 나의 기대에 부흥하여 지겨운 수학, 수학자의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게 기술되어 있었다. 여러 가지 수학자 이야기와 그들이 남긴 수학적 업적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세상에는 별별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수학자 만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괴한 학자들이 많았다. 도박에 미쳐서 확률학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뒤 자신이 죽을날을 확률로 계산했다가 그날 요절하지 않자 자살을 한 수학자에서부터 자신의 묘비에 수학적인 내용을담아 자신의 사망 연령을 추정하게 하는 수학자등등 옛날사람 주제에 나를 참 놀랍게 만들었다. 그들중에는 천재도 있었고 의외의 노력파도 있었으며 성격도 가지가지 환경도 가지가지 였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공통점은 있다. 바로 그들은 수학을 따분한 공식암기용 과목으로만 생각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때로는 필요로 인해 때로는 그들의 지식욕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사용하여 수학과 함께하는, 수학과 친하다고 볼 수도 있는 삶을 살다 갔다. 오늘날 지겹도록 수학공부를 하는 우리의 학생들과는 사고 자체가 다른 것이다. 이런면에서 공식암기에 지쳐있는 나와 내 친구들은 이들을 절대로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수학. 아무래도 어려운 과목이다. 공식암기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무궁무진하게 많으며 앞으로 배워야 할 지식들도 무궁무진하다. 여러 가지로 볼 때 역시나 어려운 이 수학을 내가 읽은 이 책속의 수학자들처럼 친근감 있게 공부한다면 앞으로 나의 수학실력은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말한 것은 거의 이들이 수학을 친구처럼 생각한다는 점에서 였다. 하지만 꼭 친근감 있게 대하는 것만이 이들의 장점이 아니다. 이들은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서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증명하고자 노력하였다. 사소한 호기심이 이들을 위대한 업적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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