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자를알면공식이보인다를 읽고나서 수학자를알면공식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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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27

수학자를알면공식이보인다를 읽고나서 수학자를알면공식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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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를알면공식이보인다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성우

이 책은 옛날부터 교보문고 같은 큰 서점들에 들릴때 자주 보았던 책이다. 내가 수학을 너무 싫어해서 “수학자를 알면 공식이 보인다”라는 제목을 보고 종종 화를 종종 화를 내곤했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이 책을 추천해주셔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많이 한말은 “어? 이 공식 내가 중학교 다닐 때 배운건데...”라던가 “어! 이건 내가 얼마전에 배운내용이네.”그리고 “이 공식이름은 학교랑 학원에서 수학선생님들이 종종 소개해주시던 내용이네.”라는 말들이었다.
이책안에는 내가 그동안 배워온 피타고라스 정리라던가, 벤다이어그램, 파푸스의 정리, 십진법, 사인, 코사인, 확률, 방정식, 부등식, 집합, 자연수 등 수학시간에 귀가 따갑도록 들은 내용들로 가득했다. 처음에 차례를 보면서 “뭐야이거...다 배운내용이네...이머리아픈걸 또 봐야하나...휴...”라고 한숨쉬면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끔 수학자들은 수학만하면서 뭐하고 먹고살지 라며 한심하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수학자들은 수학만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 직업이 있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따. 천문학자, 농부, 집정관, 정치가, 엔지니어등 다양했다. 이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충실하면서취미로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공식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로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말밖에 생각이 나지않는다. 나는 꿈도 꾸지못할일이다.
읽으면서 제일 머리가 아팠던것은 미적분이었다. 정말 알 수 없는 공식들로 가득했지만 미적분의 기초를 만들어낸 라이프니츠가 뉴턴과 함께 이것을 같이 연구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한다라는 것을 알고 놀랬다 내가 느끼는 뉴턴이 살았던 시대는 거의 고대로마시대 사람으로 느끼고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억에 제일 남는건 어릴때 종종 어린이 회관에 가면 볼수있었던 뫼비우스의 띠이다. 뫼비우스는 독일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이다.
뫼비우스는 일생동안 ‘뫼비우스 함수’ ,‘뫼비우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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