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자의신문읽기를 읽고나서 수학자의 신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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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0

수학자의신문읽기를 읽고나서 수학자의 신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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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의 신문 읽기
존 앨런 파울로스/경문사

보통 수학이라고 하면 계산적이고, 규칙적이고, 딱딱하고 알 수 없는 부호들로 가득 차서 접근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런 것을 벗어나 글쓴이가 접하였던 신문기사들을 자신의 견해와 일상생활에 대한 기사들을 재구성해 쓰여진 책이기에 어려운 수학에 대란 거부감을 덜 가지게 함으로서 좀 더 쉽게 이 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기사는 요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휴대전화와 뇌암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최근 건강문제가 기업의 불황을 불러온 전형적인 사례로는 휴대전화와 뇌암의 경우가 가장 두드러질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몇 년 전에 전국으로 방송되는 토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남자가 자신의 아내가 뇌암으로 사망한 원인을 휴대전화 사용으로 돌리면서 시작되었다. 미국에는 1천만 명의 휴대전화 사용자가 있고 전 미국인의 연간 뇌암 발생률은 100,000명 중 6명이다. 1천만명 곱하기 6/100,000으로 휴대전화사용자중에서 연간 뇌암발병 예상자수 600명이라는 계산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수학과 전혀 관련 없는 것 같던 신문기사가 조금 더 파고드니 확률에 관련된 기사임을 알수 있었다. 1990년대 때에 신문, 텔레비전, 잡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단골 메뉴중의 하나인 톱 텐(top ten)... 왜 톱 텐을 사용해야만 했을까?? 1. 10이란 가장 흔하고 친숙한 숫자이며, 10진법의 기초가 되는 숫자이다. 대개 숫자들은 10자리로 반올림되거나 10의 배수로 나타내며, 순서를 따지는 서수도 10의 배수가 많이 사용된다. 예로, ‘사람들은 자신의 뇌 용량의 10퍼센트밖에 쓰지 못한다.’ 2. 사람들은 어떤 정보든 요약된 것을 좋아한다. 그들에게 많은 시간을 요하는 광범위한 설명을 들을 인내심이 없다.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원할 뿐이다. 그것도 기다릴 이유 없이 당장 말이다. 3. 그 목록은 문제에 대한 직선적인 접근과 일치한다. 아무것도 복잡하게 얽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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