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콘서트를 읽고나서 수학콘서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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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28

수학콘서트를 읽고나서 수학콘서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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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콘서트를 읽고



이 책 표지를 보면 저자는 수학도 ‘모차르트 초콜릿’과 비슷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차르트 초콜릿을 입에 넣으면 달콤한 맛이 금방 입안 가득히 퍼지지만 마지막에는 약간 쓴맛이 난다고 한다. 쉬운 계산 위주의 초등학교에서는 단맛을 중학교, 고등학교부터는 쓴맛으로 비유했다. 정말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나도 초등학교 때는 수학책 내용이 간단한 계산 위주였기 때문에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수학문제를 푸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와 처음 방정식을 배울 때는 정말 힘들었다. 식을 세워서 문제를 풀어야 했기 때문이다. 방정식과 함수를 배울 때는 수학의 달콤함보다는 쓴맛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는 수학의 쓴맛보다는 단맛을 더 많이 느끼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 내용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 바로 ‘암호’ 부분이었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암호내용을 봤었던 것이 이 부분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첫 번째 암호는 고대 그리스의 ‘전치암호’이다. 이 암호는 같은 굵기의 원통모양의 막대기가 없으면 암호 해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두 번째 암호는 ‘이동암호’이다. 이동암호는 A일 때 D, B일 때 F 이렇게 3씩 뒤로 가게 된다. 하지만 노출이 너무 쉽게 된다는 것이 단점이다. 세 번째 암호는 ‘대입암호’이다. 대입암호는 키가 1일 때 A가 B로, 키가 4일 때 A가 E로 바뀐다. 대입암호는 이동암호보다 노출이 덜 된다. 2세대 암호에서는 연합군이 독일군과 일본군의 암호를 해독한 것이 제 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가져온 일등공신이라고 한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암호가 이렇게 변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또 있다. 바로 ‘바코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격을 찍을 때 사용되는 바코드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된다. 바코드는 흰색과 검은색을 쓰는데 이유는 반사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오류가 적기 때문이라고 한다. 바코드의 검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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