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클리닉을 읽고나서 수학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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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1-27

수학클리닉을 읽고나서 수학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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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클리닉
김용운?김용국/김영사

‘수학 클리닉’ 이 책은 내가 수학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책이다. 평소에 나는 수학을 딱딱하고 어렵게만 생각해왔다. 그게 고정관념으로 박혀서 ‘난 잘하지 못해’ , ‘해도 안될 꺼야’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 온 것 같다. 이제 이 책을 보고는 그런 마음가짐이 싹 사라졌다. 먼저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자신이 학습하는 내용이 수학 전체 과정 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파악하는 `씽크 빅 학습법`, 전 과정 중 자신이 가장 취약한 부분에 집중하는 헬리콥터 학습법`, 집중력이 약한 학생들을 위한 `토막 학습법` 등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방법을 소개했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과 그 소절은 ‘어린이는 처음 보는 음식 먹기를 주저한다. 밥에 콩이 섞여 있는 것을 보고 전부 골라내 버리고 처음 보는 고기반찬에는 손도 대지 않는다. 그러다 어떠한 계기로 그 맛을 보았다면 달라진다. 수학도 이와 같은 것이다. 수학은 정말 신나고 즐거운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수학에 흥미를 잃었다. 생각해보니 그게 초등학교 5학년 때 였던거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학을 싫어하고 있다. 누군가 그랬던 것 다. 싫어하면 자꾸 안하게 된다고,,, 지금 이 상태에서 수학을 멈춰버리면 정말 후회 할 꺼 같아서 좀 더 획기적인 방법을 찾고 개선하기 위해 집어든 책이 `수학 클리닉` 이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을 보고 먼가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의례 클리닉이라 하면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쓰는 말인데... 그리고 무언가를 치료한다는 말인데 .. 그럼 혹시 수학을 치료한다는 말인가? 그런 호기심 반에 집어든 책이다. 지금까지 쭉 생각해보니 내가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진짜 있었던 거 같다. 바로 `고정관념` 이다. 수학은 어렵고 나는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지금까지 안하게 되고 어렵게 생각했던 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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