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하룻밤의 지식여행
이 책은 수학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수학이 왜 필요한 지와 수학에서 다루어지는 내용들을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굉장히 따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재미와 지식이 담겨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보린 밴 룬의 그림들이었다. 그냥 훑어본다면 이상한 그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책의 내용들과 연관지어 사실적이면서도 초현실적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식으로 그려져 있어 더욱 재미를 느꼈다.
먼저 첫 페이지를 펴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