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학습심리학을 읽고나서 수학 학습 심리학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수학학습심리학을 읽고나서 수학 학습 심리학.hwp   [size : 27 Kbyte]
  74   3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5-15

수학학습심리학을 읽고나서 수학 학습 심리학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 학습 심리학
구광조, 오병승, 전평국, 공역/교우사

이 책은 수학의 특정한 내용과 관련지어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는가”와 같은 일반적인 질문 대신에 “사람들은 수학에 대하여 어떻게 사고하는가”와 같은 물음에 중점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에서 “자신의 자기 통찰(내성)과 동료들과의 대화는 인간이 수학을 어떻게 학습하고 생각하는가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자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할 것이다”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었는데, 처음에는 이 말이 선뜻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나중에 되어서야 이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수학에서는 집합, 연산, 함수와 같은 기초개념을 더욱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이 부분을 더욱 더 강조하는 거 같다. 아마도 수학은 기초가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으면 수학 학습에 장애를 가져온다는 이유 때문인거 같다. 수학은 계산하는 문제가 많이 나온다. 어쩌면 그것(계산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 것)이 수학의 특징일 수도 있다. 아마도 수학과 다른 교과목의 큰 차이점은 계산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있는 거 같다. 이 책에서 “연습은 완벽함을 만든다”라고 했는데, 곰곰이 따져서 생각해보면 그런 거 같기도 하다. 내 주위에는 수학을 잘 하는 친구가 많은데, 그런 아이들을 보면 대게 수학문제 같은 것도 꾸준하게 꼼꼼히 잘 풀고 그 문제 하나하나를 이해하면서 푸는 거 같다. 그래서 아마도 “수학은 문제를 자꾸 풀어봐야 실력이 는다”는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이 여기에서도 적용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수학문제 하나하나를 이해하면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문제를 가까이 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수학을 좋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수학이라는 교과목을 못한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대다수의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해서 그렇다고 서술하고 있다. 나 역시 수학을 좋아하는 마음 없이 공부 해 봤자 별로 학습효과가 없을 거 같다고 생각되었다. 그만큼 이 책에서는 수학을 좋아하는 마음을 강조하는 거…(생략)




수학도서수학학습심리학을읽고나서수학학습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