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숫자가만들어지기까지 숫자가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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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0

숫자가만들어지기까지 숫자가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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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만들어지기 까지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방학 숙제 때문이다. 하지만 방학숙제를 하면서 수학에 대해서 몰랐던 이야기들을 조금은 알 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숫자가 만들어 지기기 까지는 아주 오랜 세월이 걸렸다.
숫자가 없던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손가락을 펴 보이거나 양의 다리민큼이라는 말고 간단한 수를 나타내기도 했다고 한다. 하나를 나타낼 때에는 사자머리, 둘을 나타낼 떼에는 독수리 날개, 셋을 나타낼 때에는 클로버 잎, 넷을 나타낼 때에는 양의 다리로 나타내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신체의 각 부분을 수 대신으로 이용하기도 했는데 뉴기니의 파푸스 족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방법으로 수를 세었다고도 한다. 아마 숫자를 다른 것으로 대체시키는 작업과, 그것을 일일이 외우고 사용하기까지 너무도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 적은숫자들은 그것이 가능하지만 백이나 천단위로넘어가면서부터 그것들을 인용할것이 더 이상 없어지고, 또 외우는것도 보통일이 아닐테니 말이다. 이런생각을 하니 괜시리 웃음이 나왔다.
내가 만약 그런시대에 살고있다면 나는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있을까.
생각만 해도 우습고, 또 즐겁다.
나도 한번 이런 방법으로 수를 나타내 보아야겠다. 그런데 이런 방법으로 수를 나타내면 얼마나 불편할 까? 숫자들은 사람의 몸을 보고서 만들었다고 한다. 1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보고 만들어졌고, 2는 오른손 약손가락, 3은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을 보고 만들고, ........9는 오른쪽 귀, 10은 오르쪽 눈, 11은 코, 12는 입, ......등이 이렇게 사람의 몸을 보고서 만든 것이라고 하닌 옛날에도 사람들은 머리가 참 좋았던 것 같다. 그 후, 사람들은 사람의 몸을 이용하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노끈의 매듭이나 돌멩이, 진흙 등의 물건을 이용하여 더욱 큰 수를 나타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오래 전에 남아메리카의 잉카 족은 끈으로 다양하게 매듭을 지어 여러 가지 수를 표현하였다고 한다.
기원전 3500년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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