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숫자
수학문제를 풀다보면 힘들다거나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신기하다는 사실을 알 게 되었다.기원전 580년경에 태어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피타고라스는 세상에 모든 것은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고 믿었다.
키타고라스는 남자를 3이라고 하고 여자를 2이라고 하여 결혼은 5라고 이해했다. 왜냐하면 `2(여자) + 3(남자)=5`이기 때문이다.
어느날 피타고라스는 3과 4사이에 정수로 쓸 수 없는 실제적인 수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