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방정식 아르미 엑셀D/지호
“신비로움+따분함”으로 다가온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인 신의 방정식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사고 나서 실망과 후회가 물밀 듯이 밀려왔다. 나는 책 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이 책은 10분도 채 되지 않아 덮고 말았다. 알쏭달쏭한 용어와 처음 보는 공식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5일후 다시 이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아인슈타인의 업적과 관련하여 상대성 이론을 증명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