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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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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수학

.. 난 요즘 학원에 가면 작도를 배운다. 눈금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가지고 하는 작도는 증명하는 문제까지 끝이 없다. 그리고 기하학은 무한하고 깊기 만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널리 쓰이고 있다. 그 예로는 이집트의 나일강이 범람할 때 사람들이 그 넓이를 재서 다시 나누어줬다는 얘기도 있다. 그러면 기하학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기하학에 유명한 수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보자.

첫 마당, 지팡이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탈레스.

그는 일식을 예언하기도 했는데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텔레스는 어느날밤, 평소처럼 밤하늘의 별을 유심히 관찰하며 걷고 있었다. 그러나 너무나 몰두해 있던 나머지 앞에 있던 웅덩이를 보지 못하여 그만 풍덩 빠지고 말았다. 한 노파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가 엉망진창이 된 탈레스에게 `자신의 발앞도 보지 못하면서 어찌 하늘의 일을 알고자 하나?`라며 비웃었다고 한다. 그리고 탈레스가 이집트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이 거대한 피라미드의 높이를 지팡이 하나로 쟀다. 탈레스는 먼저 자신의 지팡이와 그림자와 피라미드의 그림자 끝이 일치되는 지점에 지팡이를 꽂고 비례식을 이용해서 피라미등의 높이를 쟀던 것이다.

두 마당,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는 BC569년경 사모스 섬에서 출생했다. 그는 젊었을 때 이집트, 바빌로니아 등 당시의 선진국에서 수학을 공부한 후 고향에 돌아와 학교를 세웠다. 그 학교에는 귀족의 자제가 많았는데, 그들은 별 모양의 오각형 휘장을 달고 다녔기 때문에 누구나 그들이 `피타고라스 학교`의 학생인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그 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이나 연구한 것은 일체 밖에다 발설할 수 없도록 엄격히 금지되어 있었으며 여기서 발견한 것은 모두 피타고라스의 이름으로 발표해야 했다.

그들은 결속을 다지기 위하여 여러 가지 규율 아래 절제된 생활을 하였는데 그 규율 중에는 콩을 먹지 말라는 것도 있었다. 이는 그들이 숫자를 표시할 때 ? 모양으로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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